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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꾸준히 사용할 코르셋 2018.04.17 07:57
글쓴이 : 박슬* 조회 : 162 / 추천 : 0
너무너무 작아서리 이게 어떻게 몸에 들어갈까.. 자신이 없을정도였어요. 
그래도 한번 입어봐야겠기에 아주아주 자신있게 위에서 부터 후크를 잠궈가면 입었답니다. 
뱃쪽과 가슴밑에 꽉조여서 첨에 입기 힘들었어요~ 

근데 암튼 입어보니 뱃살이 어디갔나 싶을정도로 아주 탄탄하게 쪼여주는데 아주 맘에 들었답니다.
 입어주면 몸매가 이뻐보이드라고요^^ 
압박붕대를 몇개를 감아놓은 듯한 느낌이어서 
아무리 다른걸사도 이만한게 없을 것 같답니다
참으로 대단합니다.
보정 속옷을 입고나서 제 처녀적 옷을 꺼내어 입어보았습니다. 
ㅎㅎ 애 낳고 나서 뱃살때문에 윗옷이 맞지않아.. 맞지않다기 보단 뱃살때문에 민망해서 못입었었는데.. 
보정 속옷 입고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겨 입었어요.
다시 처녀적으로 돌아간것 같았습니다. 암튼~맘에 들구요 한번 입어보셔도 후회안하실것 같습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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